1. 저의 국어영역 성공 사례

 

2003학년도 평가원 모의평가 언어 60점대
2003학년도 수능 언어 70점대
(실제 당시의 만점은 120점인데 100점 단위로 환산)

 

한양대학교 정시모집에서 예비번호 없이 떨어졌습니다.
그렇지만 그 이후,

2004학년도 3월 사설모의고사에서 언어 90점대
2004학년도 평가원 모의평가 언어 100점 만점
2004학년도 실시한 3, 4, 5, 7, 8, 9, 10월 모의고사 언어 모두 90점대
2004학년도 수능 언어 90점대

당시 수능 언어 전국 등수로는 130등이었으며 0.04% 정도입니다.
가장 쉬웠던 2006학년도 수능의 경우 만점자는 10,363명
최근의 2011학년도 수능의 경우 만점자는 403명

*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발표한 공식 자료에 의함


한 번 잘 배워놓으니 이후 국어를 바탕으로 한 시험에서는 공부하지 않고도 좋은 결과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후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높은 수준의 국어 독해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출제한
2011학년도 법학적성시험(LEET)에서도 별도의 공부 없이 최고 득점구간인 130점 이상의 점수를 받았고,

이후 정확한 자료 해석 및 독해가 바탕되어야 하는 변호사시험에서도
상위 3~4% 정도의 성적(추정치)을 받으며 최상위권으로 합격하였습니다.

간혹 생각해 보는 것인데, 국어 공부를 한 번 제대로 하지 않았더라면
제가 지금 이렇게 있을 수 있나 싶을 때도 있습니다. 
  


2. 알려드리고 싶은 것들이 있습니다.


사실 고3때 평소 생각해보지도 않던 대학에 지원하고 떨어지기까지 하였는데,
재수를 하며 '이렇게 하는 것이구나'하는 것을 깨달으며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을 때, 
정말 깜작 놀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너무나 아쉬웠습니다.  

이런 것들을 고3때 누가 나에게 좀 알려줬더라면 내가 재수를 하지는 않았을 것인데,
 

그래서 대학에 가고 나서 나처럼 억울하게 시간 낭비를 하는 사람이 없도록
내가 알게 된 것들을 알려주고 싶었습니다.

물론 아예 공부에 흥미가 없다면 별 수 없지만,
적어도 공부를 하고자 하는데, 좋은 대학을 가고자 하는데 
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자신이 가진 능력을 다 보여주지 못하면
그것은 참 억울한 일이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3. 알려주고 싶다 보니 책까지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저는 책을 내려고 발버둥을 치거나 돈을 벌기 위해서 책을 냈던 것은 아닙니다.


정말 알려주고 싶던 것들을 블로그에 적고 소통하다보니
조선일보 등 여러 매체에 홈페이지를 소개할 수도 있었고,  출판사 제의도 있어 책까지도 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데일리안의 2007. 10. 21.자 기사 중 발췌한 것입니다.

입대 전 다수의 과외 경험을 통해 실력을 쌓아왔다는 진 상경은 “공부에 대한 열정을 가진 학생들이 방법을 몰라 공부를 어려워하고 노력한 만큼 점수를 얻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웠다”며 사이트 제작 동기를 밝혔다.

진 상경은 “업무시작 전후나 주말을 이용해 예전에 했던 과외 내용을 정리해 올렸다”면서 “학생들의 질문에도 세심하게 답하고 제 강의를 통해 점수가 올랐다는 학생들의 댓글을 보면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제대 후 기회가 된다면 다른 협력자들과 함께 과목을 늘리고 오프라인에서 무료로 강의하는 세미나도 개최할 것”이라며 “먼저 대학에 진학한 선배로서 가정형편이 어렵거나 공부하는 방법을 몰라 방황하는 수험생들을 돕고 싶다”고 했다.  

(http://www.dailian.co.kr/news/view/86240 중)


제가 책을 낸 이후 비슷한 책들이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정말 무엇인가를 알려주고 싶어서 공부법을 공개하다 보니

책까지 낸 사람들은 얼마나 될지 궁금합니다.

대개는 돈을 벌고 싶거나 책 자체를 내고 싶어서 출판사를 들락날락하며 낸 책들이 많겠죠.
물론 그것이 나쁘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애시당초 억지로 만들어 낸 것이라면 결국 전달하고자 하는 진실된 가치도 떨어지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런 책들은 저자의 노하우 및 실력을 전달하는 것이 큰 목적인데,
억지로 만들면 그 효과가 잘 나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책을 내기 위해 알려주는 것인가?
아니면 알려주고 싶다보니 책도 내게 된 것인가?


저의 책들은
후자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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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러분들도 나쁜국어 독해기술과 국정보를 통해 국어를 제대로 배우셔서,
비단 수능만이 아니라 앞으로 취업 등 살아가는 과정에서 국어때문에 고민하는 시간을 절약하시고

대신 그 시간에 자신이 할 수 있는, 자신의 능력을
본인뿐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좋은 일들에 쓸 수 있는 기회를 가지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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