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3월후기(2015년도 나쁜국어,국정보 )
2014.03.29
처음 국정보를 접하게된건 저희 언니의 깊숙한 서랍안에서 였습니다
저희 언니는 이번에 재수를해서 대학에 합격했고 저는 고3이 되서 책상정리를 하던중,
언니가 재작년 고3때 쓰던 언정보를 서랍 안쪽 깊숙한곳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땐 국정보가 아니라 언정보더군요 ㅋㅋ
그저 무심코 언정보 맨앞장을보다가 황진이포스터 문제 그리고 맥도날드 컵 문제를 보고나선
신선하다 라는 생각에 책에대해 알아보게되었고 그게 나쁜국어와 국정보를 선택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후 저는 2015년도 나쁜국어와 국정보를 사서 모두 1회독 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제가 다른분들 후기처럼 비약적인 점수상승을 한것은아닙니다.
제가 아직 많이 부족해서 이겠죠.. 그래도 만년 4등급에서 이번 3월모의고사에선 3등급을 받아서 기분이 좋습니다 ^^
2회독 하면서 더 열심히 공부하면 저도 수직상승을 경험하리라고 믿습니다!
제가 언니를 통해서 국정보를 만난건 어쩌면 운명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수능을위해 달리는 중이니 아직 3등급이지만 더욱 열심히해서 수능때엔 좀더 좋은 점수로 후기를 쓰게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자님께서 나쁜국어 앞장에 써주시는 글들 수험생입장에선 큰 믿음이되고 힘이 됩니다.
책을 모두끝내면 자신에게 고마워하게 될것이라는 말도 전 큰 감명을 받았고 나쁜국어를 끝까지 끌고 갈수있었던 계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