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국어 독해습관
2026.07.10
현재 국정보를 완료하고 기출을 시간 재지않고 국정보에서 배운것을 적용하는 느낌으로 일단 풀고 있는데요. 풀어보면 정답률도 꽤 높습니다.비문학은 1세트에 2,3개 틀리는정도 수준은 됩니다. 근데 요즘 나쁜국어를 건너뛰었다는 느낌이 자꾸 들어 찝찝합니다. 그래서 기출이랑 같이 돌리면서 조금 더 완벽하게 가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기출이랑 이제 이비에스를 슬슬 같이 보는게 나을까요 그리고 수특수완 둘다 풀어봐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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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도 이렇게 글만 봐서는 잘 알 수가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원칙적으로는 나쁜국어를 통해 독해 방법을 배우고 국정보를 통해 시험에 맞는 문제 풀이를 배우는 것이 좋겠죠. 다만 이미 국정보를 통해서 원하는 수준의 독해력에 도달하였다면 나쁜국어를 굳이 꼭 할 필요는 없고 기출문제나 이비에스 통해서 문제 풀이 등에 적응하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어떤 교재까지 풀어야 하는가 그런 부분은 남들 하는 거는 일단 다 해 놓고 보는 것이 불안함을 줄이는 방법이겠습니다. 물론 어떤 문제든 다 풀 수 있으면 필요 없는 일이겠으나 시험 대비는 불안함을 줄여가는 방식으로 하는 것이 좋겠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