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원 기출 적용 연습
2026.08.20
안녕하세요, 작가님 :)
국정보에서 배운 내용을 기반으로 평가원 기출을 풀다가 의문점이 생겨 글 남깁니다.
평가원 기출 문제를 풀 때 굳이 지문으로 돌아가지 않고도 판별이 되는
즉, 지문으로 돌아가 근거 축소를 하지 않아도 독해 후 남은 기억 속 정보만을 기준으로 판단이 되는 선택지의 경우
근거 축소 과정을 굳이 안거쳐도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적용 연습 과정이기에 모든 선택지를 국정보 방식으로 판단하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러나 실전 시험에서는 아무래도 독해 후 머릿속에 남는 정보로 판단되는 선택지는 소거하고 판단이 안되는 선택지만 지문으로 다시 돌아가 근거 축소 후 판단하는게 맞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여쭤봅니다..! 모든 선택지를 다 조건분석 -> 근거축소 과정으로 판단하면 시간이 좀 오래걸리더라구요. 아님 제가 아직 국정보 방식이 100% 습관화되지 않아 오래걸리는 걸까요?ㅜ 작가님께서는 실전 시험에서 어떤 방식으로 비문학 문제를 풀어나갔는지 궁금합니다ㅜ

연습을 할 때는 하나하나 다 찾아보는 과정이 도움이 되는데, 실제 시험에서는 시간 제한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 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대개 2~3개 정도 선택지가 헷갈리기 때문에 그런 문제의 경우 2~3개 정도 선택지만 근거 축소 과정을 통해서 확실한 정답을 고르도록 해야겠지요. 감사합니다.